생활정보 · 2026-10-26 · 슈퍼맨런던
한국에서 하던 대로 차리려면 하루가 꼬박 갑니다. 런던에서 현실적으로 지킬 수 있는 선을 정리했습니다.
여기에 갈비찜이나 잡채 중 하나를 더하면 상이 충분히 찹니다.
나물 무침, 갈비 재우기, 잡채 채소 볶기까지는 전날 끝내 두세요. 당일에는 전만 부치면 됩니다.
만두, 잡채, 전 반죽, 양념 갈비는 사서 쓰셔도 됩니다. 시간을 아껴서 같이 먹는 사람과 앉아 있는 편이 낫습니다.
전은 냉동했다가 에어프라이어에 돌리면 살아납니다. 나물은 비빔밥으로, 갈비찜 국물은 떡국 국물로 씁니다.